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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 16건
러시아 속담
글쓴이 : 아르닥 날짜 : 2009-10-08 (목) 17:51 조회 : 9494

러시아 속담입니다. 한국 속담과 비슷한 속담도 많이 있습니다. 사람들의 생각은 서로 비슷한 것 같아요. ^_^



Без труда не выловишь и рыбку из пруда. 고기 보고 기뻐만 말고 가서 그물을 던저라.


Век живи - век учись. 공부는 죽는날까지 해야 한다.


Волков бояться - в лес не ходить. 범굴에 들어가야 범을 잡는다.


Долг платежом красен. 인정도 품앗이.


За двумя зайцами погонишься, ни одного не поймаешь. 토끼 둘을 잡으려다가는 하나도 못 잡는다.


Куй железо, пока горячо. 쇠뿔은 단김에 빼라.


Мал золотник, да дорог. 작아도 고추알 (작지만 소중한 것)


На вкус и цвет товарища нет. 입맛은 사람마다 다르다.


Начало - половина дела. 시작이 반.


Не всё то золото, что блестит. 빛이 난다고 다 금은 아니다.


Не гони коня кнутом, гони овсом. 말은 채찍으로 몰지 말고 귀밀로 몰아라. * 귀밀: 말이 좋아하는 먹이


Не имей сто рублей, а имей сто друзей. 백 냥의 돈은 없어도 백 사람의 벗은 있어야 한다.


Одним выстрелом двух зайцев убить. 일석이조.


Первый блин комом. 첫 번째 일이 실패로 돌아간다. (처음에는 실패하기 쉽다.)


Поспешишь - людей насмешишь. 급하면 바늘허리에 실 매어 쓴다.(급하게 서두르면 남이 보고 웃는다.)


С миру по нитке - голому рубашка. 십시일반


Семь раз отмерь, а один раз отрежь. 돌다리도 두드려 보고 건너라.


Слово не воробей: вылетит, не поймаешь. 쌀은 쏟고 주워도 말은 하고 못 줍는다.


Тише едешь - дальше будешь. 드문드문 걸어도 황소걸음.


У кого что болит, тот о том и говорит. 가슴에 맺힌 것이 입에 나온다.


У страха глаза велики. 미친 개 눈에는 몽둥이만 보인다.


Утро вечера мудренее. 저녁에 해결하기보다 하룻밤 자고 나면 더 좋은 수가 생각난다.


Цыплят по осени считают. 알 까기전에 병아리를 세지마라.


Чем дальше в лес, тем больше дров. 갈수록 태산이다.


Что имеем - не храним, потерявши - плачем.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


Что посеешь, то и пожнешь. 콩 심은데 콩 나고 팥 심은데 팥 난다.


Чужая душа - потемки. 열 길 물 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은 모른다.


Яблоко от яблони далеко не падает. 오이 넝쿨에 가지 열릴까?


1970-01-01 (목) 09:00
역시 속담은 일류공통의 문화인것같아요^^
 정말 비슷해요~~
아르닥 1970-01-01 (목) 09:00
선생님, 받으세요! ^_^ 32_child_82152.jpg
김동순 1970-01-01 (목) 09:00
자연의 섭리가 담겨 있네요. 나도 외워서 사용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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