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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 42건
아이들도 좋아하는 카레전골
글쓴이 : 박유미 날짜 : 2010-10-25 (월) 17:02 조회 : 7796

天気がとても肌寒くなりましたね。

날씨가 많이 쌀쌀해 졌네요.

朝、散歩に出かけたんですが、あまりに風が強くて、

아침에 산책하러 나갔는데요.. 바람이 너무 세서

すぐに帰ってしまいました^^;

바로 집에 가버렸습니다^^

私が日本で住んでいた地方は暖かいところだったので、

제가 일본에서 살았던 지방은 따뜻한 곳이었기 때문에

今日ぐらいだと12月並みの天気です。

오늘정도면 12월의 날씨입니다.

それで鍋料理が食べたくなりました(笑

그래서 갑자기 전골요리를 먹고 싶어 졌습니다 (웃음).

今日は数年前に人気だった『カレー鍋』を紹介します。

오늘은 몇 년 전에 인기였던 “카레 전골”을 소개합니다.



カレー鍋.jpg




〔だしの材料〕 (육수 재료)

だし (가쯔오부시 육수 or 물+혼다시)  7cup

しょうゆ (간장)       50cc

みりん (맛술)        50cc

カレールー (카레)     3かけ (3조각)

塩 (소금)          少々 (약간)

カレー粉 (카레 분말)       好みで (기호에 따라 추가)



カレー鍋つゆ.JPG

 이런 시판제품도 많아요~




〔メインの材料 (메인 재료)



どんな野菜でもよく合うので冷蔵庫にあるものをなんでも(笑

어떤 야채든 잘 어울리니까 냉장고에 있는 것을 아무거나 ~

量も適当で^^;

양도 적당하게...^^;

私はキャベツ、たまねぎ、じゃがいも、きのこ、ねぎを必ず入れます。

저는 양배추, 양파, 감자, 버섯, 대파를 꼭 넣습니다.

お肉は個人的には鶏肉が合うと思いますが、

고기는 개인적으로는 닭고기가 잘 어울린다고 생각하지만,

これもなんでもいいです。

이것도 아무거나 넣으시면 됩니다.

ウィンナーやハムもよく合います。

비엔나나 햄 등도 잘 어울려요.




〔ポイント (포인트)



カレー、そしてカレー粉は日本製を使うと本場の味になります。

카레, 그리고 카레 분말은 일제를 쓰셔야 제맛이 납니다.

※カレールーは野菜がある程度煮えた頃に入れてください

카레는 야채가 어느 정도 익은 다음에 넣으세요.




〔〆(しめ)はこうして (마무리는 이렇게!!)



鍋料理の残っただし汁を1滴残さず全部食べるために

남은 육수를 한 방울도 남기지 않게 다 먹기 위해서

ごはんを加えたり、うどんを加えたりすることを「しめ」と言います。

밥을 넣거나 우동을 넣는 것을 “시메(마무리)”라고 합니다.

カレー鍋のしめはうどんもよく合いますが、

카레전골의 “시메”는 우동도 잘 어울리지만

ごはんを入れてチーズをかけてリゾットのようにするのもおいしいですよ!

밥을 넣고 치즈를 뿌려서 리조또처럼 하는 것도 맛있습니다^^



カレー鍋チーズ.jpg


안호균 1970-01-01 (목) 09:00
오,, 선생님 글을 처음봤어요,,
 
 위에 카레나베는 모노마트에서 구할수가 있나요??
박유미 1970-01-01 (목) 09:00
지난 번에 갔다왔는데 못 봤어요^^;
 근데 카레분하고 루만 사시고  한번 만들어 보세요^^
강혜자 1970-01-01 (목) 09:00
私も一度作って食べたいですね。
 本当に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박유미 1970-01-01 (목) 09:00
さっぱりした和風のカレー、といった味です。
 おいしいですよ^^
 ぜひお試し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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