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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 42건
꽁꽁 얼은 날의 원숭이 이야기
글쓴이 : pochi 날짜 : 2012-12-22 (토) 11:55 조회 : 3032

昨日はそんなに寒くないのに雪が降りましたね。
어제는 그렇게 춥지도 않았는데 눈이 왔네요.

雪はほとんど溶けましたが、窓から見える道路は凍っています。
눈은 거의 다 녹았는데 창밖에 보이는 길은 얼었습니다.


こんな凍った道を見ると思い出す話があります。
이렇게 얼은 길을 보면 생각나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むかしむかしの、あるです
옛날 옛날 어느 추운 날이었습니다.

にはがなくなってしまい、サルはおがペコペコでした。
숲 속에는 나무 열매가 다 없어져서 원숭이는 배가 아주 고팠습니다.

ところがむカワウソは毎日おいしそうなをお腹一杯食べています
그런데 냇가에 사는 수달은 매일 맛있는 물고기를 배부르게 먹고 있었습니다. 

そこでサルは、カワウソにきました。
그래서 원숭이는 수달에게 물었습니다.


「カワウソくん。どうしたら、そんなにれるんだい?」
  “수달군, 어쩌면 물고기를 그렇게 많이 잡을 수 있는거야?”


するとカワウソは、こういました。
그렇더니 수달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

そんなの
  “그건 쉬운 일이야.

  川けて、尻尾れるだろう。
 
냇가 얼음에 구멍을 뚫고 꼬리를 넣잖아.

  それからかずにじっとつんだ
 
그 다음에 움직이지 말고 가만히 기다리는 거야.

  すると尻尾をえさと間違えてらいつく
 
그럼 물고기들이 꼬리를 먹이인 줄 알고 물어. 

  それをぐいっと、げるんだ」
  그 순간 낚아 올리면 돼


へぇぼくもやってみよう」
 
그렇구나 나도 한번  볼래.”

サルはさっそくかけると、カチカチにこおったけて尻尾をたらしました。
원숭이는 재빨리 냇가에 가서 꽁꽁 얼은 냇가에 구멍을 뚫고 꼬리를 늘어뜨렸습니다.

「うひゃあい!」
  “아잇,  차가워 !!”

尻尾がとってもたかったけれど、サルはかずにじっとがまんをしました。
꼬리가 너무 차가웠지만 원숭이는 움직이지 않고 참았습니다.


つんだ、つんだ。もうすぐ、べられるぞ
  “기다려. 기다려. 곡 물고기 먹을 수 있을 거야.”


しかし
は、なかなか尻尾いつきません。
하지만 물고기는 좀처럼 꼬리를 물지 않았습니다.

そのうちサルは、ウトウトといねむりをしてしまいました。
그러다가 원숭이는 꾸벅꾸벅 잠 들어 버렸습니다.




サルがふとがつくと尻尾がこおりついてしまい、しもかすません。

원숭이가 잠에서 깼더니 꼬리가 얼어 버려서 꼼작도 하지 않았습니다.

しかしサルは、それをきなれたと勘違いをして大喜びで尻尾りました。

하지만 원숭이는 큰 물고기가 잡혔다고 착각하고 너무 기뻐 하면서 꼬리를 당겼습니다.

「う
ん、たいな。こいつは、よほどきないないぞ」

  “무겁구나.. 되게 물고기일 거야.  틀림없어

サルはにして、まかせに尻尾りました。

원숭이는 꼬리를 힘껏 당겨서 얼굴이 새빨개졌습니다.

「うん、うん、うん」

“끄응…! 끄응….! 끄응….!

そして・・・

그리고….

ブチン!!

!!

あまりにも
尻尾力一杯引ったに、サルの尻尾途中でちぎれてしまいました。

너무나 힘껏 당긴 탓에 원숭이 꼬리는 끊어져 버렸습니다.

サルのくて尻尾いのは、こういうわけだそうです

(일본)원숭이 얼굴이 빨갛고 꼬리가 짧은 이유는 이런 일이 있었기 때문이랍니다.


 

かわいそうなサル・・・
불쌍한 원숭이...
寒いときには川じゃなくて、温泉にでも行かないと~。
추울 때는  냇가가 아니라 온천이나 갔어야지...^^;




(이야기&그림 출처 -->  http://hukumusume.com/douwa/  )
 管理人様 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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